독도 소개
위치와 지형, 행정 정보,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식물과 동물까지
독도를 이루는 모든 것을 자세히 둘러봅니다.
동해의 가장 동쪽
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약 87.4km 떨어져 있습니다. 일본 오키섬(약 157.5km)보다
우리 울릉도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섬 위치는 실제 거리 비율을 반영한 개략도이며, 정밀 좌표 지도가 아닙니다.
독도는 울릉도로부터 87.4km, 오키섬으로부터 157.5km 떨어져 있습니다.
울릉도가 오키섬보다 약 1.8배 더 가깝습니다.
지형: 화산이 빚어낸 섬
독도는 약 460만 년 전 해저 화산 활동으로 생겨난 화산섬으로, 동도와 서도 및 89개의 부속 도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최고봉은 서도의 대한봉으로 높이 168.5m입니다.



기후: 안개 잦은 해양성 기후
독도는 난류의 영향을 받는 해양성 기후로, 연중 흐린 날이 160일 이상일 만큼 안개와 강수가 잦고 바람이 강합니다.
행정 정보
독도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한 행정구역이며, 독도경비대가 상주하며 지키고 있습니다.
관리 및 법적 근거
주요 시설과 주민
독도의 자연
거친 해풍 속에서도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독도 곳곳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화산섬이라는 특수한 환경 덕분에 독자적인 생태계가 유지되어 왔으며, 이런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2년 “독도 해조류 번식지”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 제336호에 지정되었고, 1999년 지금의 이름인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식물
육상 식물





해조류










동물
독도는 동해안 지역에서 괭이갈매기, 바다제비, 슴새 등 바닷새가 대규모로 번식하는 유일한 곳이자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입니다. 다양한 해양 생물도 독도 주변 바다에서 살아가며, 한때 이곳을
터전으로 삼았던 강치는 20세기 초 일본의 남획으로 지금은 멸종되었습니다.
육상 동물






해양 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