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독도에 대해 궁금할 만한 질문들을 모아 답변했습니다. 질문을 눌러 답변을 확인하세요.
독도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속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독도경비대가 상주하며 관리하고 있고, 1981년부터는 실제 주민등록을 옮긴 주민도 있었습니다.
독도경비대원들이 상주하며 지키고 있고, 등대 관리원과 어업인 등도 머무릅니다. 1981년 최종덕이 최초로 주민등록을 독도로 옮긴 이후 실효 지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아 있습니다.
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약 87.4km 떨어져 있습니다. 일본 오키섬(약 157.5km)보다 훨씬 가까워, 지리적으로도 대한민국에 속한 섬임을 보여줍니다.
독도는 약 460만 년 전 해저 화산 활동으로 생겨난 화산섬으로, 동도와 서도, 89개의 부속 도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최고봉은 서도의 대한봉(168.5m)입니다.
512년 신라의 우산국 복속을 시작으로, 「세종실록지리지」, 「팔도총도」, 안용복의 도일 항의,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SCAPIN 제677호 등 여러 시대의 기록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뒷받침합니다. 역사 연표 자세히 보기 →
일본은 17세기 영유권 확립설, 1905년 무주지 선점론,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미언급 등을 근거로 내세웁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안용복 사건,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SCAPIN 제677호 등 앞선 기록들과 배치됩니다. 근거 자료 자세히 보기 →
네, 울릉도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실제 상륙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사전 예약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문 안내 자세히 보기 →
독도는 1982년 "독도 해조류 번식지"로 천연기념물 제336호에 지정되었고, 1999년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해국, 섬기린초 등 육상 식물과 다양한 해조류, 바닷새와 해양 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독도의 자연 자세히 보기 →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이 1905년 불법 편입 100주년에 맞춰 2월 22일을 기념일로 정한 조례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항의하고 있습니다.
연합국 최고사령관 각서(Supreme Commander for the Allied Powers Instruction)의 약자입니다. 1946년 발령된 SCAPIN 제677호는 독도를 일본의 통치·행정 범위에서 명시적으로 제외했습니다.
